우리들의 이야기

  • 나눔 >
  • 우리들의 이야기
꼭 보세요
김미성 2012-02-09 추천 0 댓글 0 조회 466
오늘은  다른컴에서 들어갑니다  넘신기해요 
  정말   창에 빛나는 교회를 치니까요 우리 교회가 나오네요^_^
오늘은요 다른 분들 위해 우리교회 아름 다운천사님들자랑 
 하려구요 
우리교회는 살아있는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먹고 살아갑니다

우리 교회는 성경공부는 없습니다.
목사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으로   살아갑니다.
집사님 모든 분들은 백합같이  아름다우심니다. 
봉사의 섬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성도님은 코스모스 채송화같습니다. 예쁘고 가냘프고요.
학생부는 멋있어요!! 힘이넘쳐요!!
초등부는 아름답구요!!
오늘은 요것만 자랑할께요  2부를 기대하세요
하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빛나는청년과 학생들의 깜짝파티 학생회 2012.02.09 4 456
다음글 샬롬~! 까까머리 중학생이었던 정혁민 전도사입니다. 정혁민 2012.02.09 2 619

462800 경기 성남시 중원구 금광1동 173번지 TEL : 031-732-9191 지도보기

Copyright © 성남빛나는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16
  • Total209,242
  • rss
  • 모바일웹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