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모든 성도여러분 평안하시죠.~!
저는 정혁민 전도사입니다.
어제 주일 예배를 맞친 후 저녁 늦게 빛나는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어찌하다보니 권효선 사모님께서
말씀체험 계시판에 저희 주의교회 창립예배를 드린 후에 글을 올리신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했고, 또 즐거웠고, 오랬만에 또 옛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랬습니다. 거의 학교 끝나면 항상 교회에서 살았고, 방학 때는 교회 말고는 간 곳이 없을 정도로 항상 교회에 있었습니다.
늘 서학복 목사님은 저의 신앙에 아버지셨고, 저에게는 큰 분이였습니다.
또한 사모님은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저와 학생들을 품어주시고, 돌봐주시는 참 어머니셨습니다.
언제나 감사했습니다. 사실 사모님을 보면서 "하나님 저에게 저런 사모님을 아내로 허락해 주세요."라고 기도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그래서 오늘에 아내를 만나게 되었지요...
빛나는 교회 성도여러분 참으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시는 여러분들은 진정으로 이시대의 축복받은 사람들이며, 하나님께서 선택하여 빛나는 교회로 보내신 참 신앙의 사람들이라 믿습니다.
저 또한 까까머리 중학생이었던, 언제나 목사님의 마음을 늘 아프게하면서도 목사님 곁에 있었던 제가...
이제는 감히 서학복 목사님과 같은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개척한지 8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강건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그리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늘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늘 서학복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빛나는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에 마음 속에는 언제나 빛나는 교회와 함께 생활했던 성도님들이 있을 것입니다. 힘들 때마다 용기를 주는 저에 아름다운 추억입니다.
부족하지만 빛나는교회의 성도님들도 이 부족한 종과 우리 주의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주의교회 홈페이지(www.주의교회.kr)도 많이 찾아오셔서 응원도 해 주시구요....
참고로 저희 아내가 임신하여 이제 아이를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많이 많이 기도해주시고, 빛나는 교회는 성남에서 주의교회는 안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장 많이 나타내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도록 늘 기도하겠습니다.
서학복 목사님과 사모님 언제나 존경하며, 앞으로도 서학복 목사님의 가르침과 사모님의 행하심을 잊지않고, 기억하며 저도 그러한 목회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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