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 나눔 >
  • 우리들의 이야기
보는 눈이 달라 지기를.....
신보배 2012-02-09 추천 0 댓글 0 조회 388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남편이 들어 오면서 하는 말 
내일 5시30분에 깨워줘! 왜요! 스킨 스쿠버를 친구가 하러가는대 같이 가자고 했답니다.
이틀째 쉬고 있습니다.

있는 사람들이 놀러 가는데 당신 장비도 없고 기 죽을려고 왜가냐고 핀잔을 했습니다.  기가 왜 죽냐면서 처음 해 보는건데 구경도 재미있을것 같다며 웃었습니다.

아차 !똑같은 하나님의 형상인대 비싼 장비로,있고 없고로,보았습니다.
얼른 말을 돌려서 맞아 당신이 나보다 났네!
예배시간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케 하는 복을 주셨는데
당신은 그런거에 기 안죽지 나는 아직 안 되던데...똑같은 하나님의 형상인데 예수 믿는  사람이 최고 라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마음으로 사랑을..... 신보배 2012.02.09 0 361
다음글 밥상을 차려주었네요 이승환 2012.02.09 0 397

462800 경기 성남시 중원구 금광1동 173번지 TEL : 031-732-9191 지도보기

Copyright © 성남빛나는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36
  • Total209,320
  • rss
  • 모바일웹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