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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적 내면치유를 다녀와서
윤시현 2012-02-09 추천 1 댓글 0 조회 516
할렐루야! 복이 넘치십니다.
저는 2교구 5순 윤시현집사입니다. 목사님의 권유를 받고 내적치유를 받으러가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하루 치유사역을 하시는 목사님과 일대일로 치유받게 되는 특별치유였습니다.

'제가 너무 고칠것이 많고 치유 할것이 많아서 특별 과외가 필요하여 하나님이 이렇게 인도하시고  고치게 하는구나 !  내게 엄청난 복을 주시려고 준비하시는 구나 '생각하면서 
이번에 가서 내가 가장 자신없는 부분들  내성적인 성격으로 부터 오는 자신감 결여 ,열등감 등 마음 속으로는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표현하지못하고 사람이 두려워 사람 앞에서 제대로 의사 표현을 하지못하는 부분을 가장 고침받고 싶었습니다.

목사님과 치유를 받으면서 자라면서 말에 대한 상처때문에 내성적인 성격에 더 기가 죽었서 열등감과 낮은 자존감으로 살아오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들을  진짜 마음으로는 사랑  하면서도 자식에게 겉으로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고  남의 자식들과 비교하여 야단치시고 말로서 자식을 마음 아프게 하셨던 어머니 그 말에 대한 상처를 토설하면서 그때의 상처를 치유하고 어머니에 대한 이해와 용서, 사랑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치유가 끝나고 목사님이 집사님은 왜 치유를 받으러 오셨냐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진짜 나의 상처는 상처도 아니었나 봅니다. 

그동안  담임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나의 상처를 많이 치유하시고 고치셔서 치유 할것이 조금밖에 없었던것 같습니다.
빛나는 교회를 만나고 서학복 목사님을 만나서 말씀으로 복을 받고 말씀안에서 나를  바라 보지 않고 능치 못함이 없는 말씀으로 사는
 즐거움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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